명상



명상 하는 자.


상대가 먼저 들어와
원하는데로의 말과 행동를 하도록
그 공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
그 공간에 충돌하지 않는 사람.
그 공간을 정리하는 사람.

표현의 자유, 자유의 표현 사회



문득, 방문자 통계를 보다가 덜커덕 겁이난다.

예전처럼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하다가, 겁도없이 이들에 대한 비판의 글을 올렸다가, 끌려갔던(?) 기억이 나서 말이다.

그래. 표현의 자유는 기득권이 가진 표현의 굴레에서만 가능하다.
자유를 표현한다는 것 또한 기득권이 정해놓은 자유의 굴레 범위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일 테다.

먹고살자...
아 좀 재미있게..

거의모든IT의 역사를 읽고 사회


앱스토어 인기 도서 중 한권을 보았습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을만한 좋은 책이었습니다.이미 보신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앱스토어에 자주 등장하던 책이라서요.

예전에 변화란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다고 제가 적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곤 좀더 진화된 표현을 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예전 검사 면접 질문 중 ''법 보다주먹이 빠르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란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대답은 어떤가요?
이미 법은 그 곳에 또 그 사람들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명답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관계 먼 이야기 같지만, 변화에 대한 염려와 기대가 항상 우리속에 있는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란 어느날 갑자기 온다는 것은 해변가에서 본 쓰나미에 대해 한 표현에 가깝고,
변방에서 중심의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포착하는 것이 변화의 대응일 것이며,
변화의 내용을 알고, 좋은 네트워크로 신속하게 알맹이를 만들어가는 것이 성공의 정도일 것이라 생각도 듭니다.

식상한 내용일런지 몰라도, 의식주같은 말씀입니다.


정말 원한 것은 소통이지.. 아들 이준원


역시 제주도에서의 이벤트로 말타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말타기 보다 더욱 즐거워 하고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그 이틑날도 와서 먹이를 주었지요, 물론 별도의 입장료나 지불내역은 없다고 봐야죠.
어린이의 마음은 너무 아름답죠?

소통이란 단어가 왠지 정치적인 느낌이 들지만, 인간과 동물과의 소통이죠.ㅎㅎ

입수완료 아들 이준원


제주도의 마지막날 밤이었습니다.2011년 4월 30일일 겁니다.

호텔이라고 들어갔는데, 인테리어 개조한 모텔이었구요. 온돌방에 아내와 아들과 함께 마지막 밤을 차분하게 보냈지요.
아들을 씻기다가 너무 재미있는 장면이 나와 찍었던 사진입니다.

나름 탕 목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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