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하는 자.
상대가 먼저 들어와
원하는데로의 말과 행동를 하도록
그 공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
그 공간에 충돌하지 않는 사람.
그 공간을 정리하는 사람.
앱스토어 인기 도서 중 한권을 보았습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을만한 좋은 책이었습니다.이미 보신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앱스토어에 자주 등장하던 책이라서요.
예전에 변화란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다고 제가 적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곤 좀더 진화된 표현을 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예전 검사 면접 질문 중 ''법 보다주먹이 빠르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란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대답은 어떤가요?
이미 법은 그 곳에 또 그 사람들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명답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관계 먼 이야기 같지만, 변화에 대한 염려와 기대가 항상 우리속에 있는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란 어느날 갑자기 온다는 것은 해변가에서 본 쓰나미에 대해 한 표현에 가깝고,
변방에서 중심의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포착하는 것이 변화의 대응일 것이며,
변화의 내용을 알고, 좋은 네트워크로 신속하게 알맹이를 만들어가는 것이 성공의 정도일 것이라 생각도 듭니다.
식상한 내용일런지 몰라도, 의식주같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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