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Imagining the tech world in 2050
Imagining the tech world in 2050
At a kickoff event for collaboration between IBM and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to explore the intersection of creative arts and science and technology, five IBM scientists offered their best guesses on how life would be different in 2050.
In keeping with the Hollywood theme, the moderator of the panel, Bill Pulleyblank, noted that the Mini Cooper automobile has more computing power than Apollo 13--the space capsule that "almost got Tom Hanks killed," he said, referring to the 1995 movie of that name.
Bill Pulleyblank
Pulleybank led the development of IBM's Blue Gene systems, which account for 4 of the world's top 10 most powerful supercomputers. By 2050, he predicted, the capabilities housed in those giant supercomputers will be available in the palm of your hand.
Harnessing photosynthesis
Sharon Nunes, who leads IBM's green-research initiatives, launched IBM's Computational Biology Center. She predicted that by 2050, clean water and energy would be available to the entire planet.
Nunes is looking to synthetic biology and systems biology to help solve the critical problems the planet faces. "We have to try to learn from nature and the 4-plus billion years of knowledge," she said.
She gave an example of applying an understanding of the chemical and biological processes of photosynthesis to building solar cells and converting algae into environmentally friendly fuels. "We have to learn how to scale (these developments) and make them affordable," she said.
Sharon Nunes
Life extension and parallel human processing
Don Eigler was the IBM scientist who, in 1989, took a small number of xenon atoms and spelled out "IBM" using a liquid helium temperature-scanning tunneling microscope that he had constructed. In his 2050 predictions, Eigler focused on embedded and nanoscale technologies that could lead to life extension.
"In the labs today, people are discovering how to fabricate new nanometer-scale structures for regenerative medicine," he said. Eigler believes that this technology could blossom over the next 10 to 15 years and that it eventually will result in pharmacies built into the human body that automatically administer medicines based on readings from internal sensors.
He also discussed parallel human processing. The idea is that a person could think about two problems at once consciously. This capability could be realized through training or symbiant embedded devices.
Don Eigler
"This kind of human augmentation raises some immediate concerns, but it is a trend we are living with," Eigler said, pointing to pacemakers, cochlear implants, and even Bluetooth ear pieces. "It's a personal responsibility to use technology wisely. The challenge comes when we, as a society, struggle with what technology to outlaw or keep."
Eigler also said that by 2050, we would have a laptop with 100,000 times more horsepower than the state-of-the-art machine today.
"What would you do with it?" he asked the audience, and he answered his own question. "We'll find new ways to use the computer. I just can't think of that today."
Personal genomes and regenerative medicine
Ajay Royyuru leads the Computational Biology Center at IBM's Thomas J. Watson Research Center, researching topics such as bioinformatics, functional genomics, and systems biology. He predicted that before 2050, everyone will have personal genome.
"We will figure out everything that can be told from the genome, but still struggle with the basis of disease," he said.
People will have access to a steady stream of genetic data, and they will use that information to make choices of what to eat, for example.
Ajay Royyuru
"We will teach ourselves when not to touch the 'trigger,'" he said. "Today, we don't know how the machinery works. The genome is a parts list. We will get to a point where we can re-create things so we understand how it works or fails." The result will be a personalized, predictive model of behaviors based on an individual's genome.
Stem cells and synthetic biology (design and fabrication of biological components) will cure diseases in specific places rather than tolerate the absence of an organ or other tissue, Royyuru predicted.
Collective intelligence
Jeff Jonas, an IBM Distinguished Engineer, is chief scientist of the Entity Analytic Solutions Software Group. He works on projects such as data correlation, using irreversible cryptographic hashes.
Jonas predicted that by 2050, a 14-year-old will make $10 billion working in his bedroom in a day. It took Facebook's Mark Zuckerberg three years to be worth $1 billion. More pertinent to his research, Jonas said "collective intelligence will be in the cloud and available to all."
He described collective intelligence as lots of piles of data, much gleaned from a ubiquity of sensors that have to be stitched together and put in context. In 2050, collective intelligence is your personal digital agent, locating and telling you what you need, he said.
Jeff Jonas
Jonas gave the following example of this advanced collective intelligence. There is a pile of data about the current status of an individual. There are also piles about the current migratory status of birds and the weather. The three piles are correlated, resulting in the individual being told to "jump to the right" to avoid being hit by a descending pile of bird excrement.
"Collective intelligence is great when it serves you and your doctor, but you hate it when the police are looking at you," Jonas said.
Jonas also expects that people will be spending more time in virtual worlds in 2050. "It's a way to escape the trails you create by popping into an avatar."
The informed crystal-ball gazing took place at the USC School of Cinematic Arts, with film students and alumni including producer-director Jay Roach (his works include the Austin Powers movies and Meet the Fockers), in attendance.
Faculty member Richard Weinberg hoped that his collaboration with IBM researchers would result in portraying the future in films more accurately. The reality is that science fiction writers and filmmakers are far better at predicting the future than scientists. Their thinking is not bound by what they know, but rather by what they can more purely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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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석학들이 내다 본 2050년의 IT
Dan Farber(CNET), 정리=김태정 기자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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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을 이끄는 석학들이 2050년의 우리 삶에 대해 예측, 토론했다. IBM이 남 캘리포니아 대학과 공동 개최한 이번 이벤트는 마치 헐리웃 영화를 보듯 테마에 따라 5명의 과학자들이 우리의 미래를 소개한 자리였다.
빌 풀리블랭크
토론을 진행한 빌 풀리블랭크는 IBM의 수퍼컴퓨터 프로젝트 ‘Blue Gene’을 이끈 거장이다. 그는 토론 진행과는 별도로 2050년께는 수퍼컴퓨터를 손바닥 크기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 광합성으로 친환경 에너지 생산 - 샤론 눈스
IBM ‘그린 IT 연구소’를 이끄는 샤론 눈스는 2050년까지 깨끗한 물과 에너지를 지구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밝은 전망을 제시했다.
샤론 눈스
눈스는 ‘합성 생물학’과 ‘시스템 생물학’에서 나오는 광합성 원리를 응용해 태양전지를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는 40억년의 지구 역사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며 “친환경 기술 규모를 확대하고, 수익으로 이어 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 생명 연장의 꿈 - 돈 에이글러
돈 에이글러는 1989년 액체 헬륨을 이용한 현미경을 이용해 크세논 원자를 척출, IBM 시스템에 도입한 석학이다. 그는 2050년에는 나노 기술로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전망한다. 특히 그는 인체 재생 의료기술에 관심이 많다.
돈 에이글러
에이글러는 “10~15년 정도 이후에는 나노를 이용한 재생의학이 급 발전하기 시작해, 최종적으로 사람 몸 자체에 시스템을 내장해 자동으로 약품이 투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병렬 두뇌 처리(parallel human processing)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는 인간이 한번에 2개의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뜻한다. 물론, 이 능력은 개인 훈련에 의해서도 가능하지만 IT의 힘도 빌릴 수 있다는 것이 에이글러의 생각이다. 특히 그는 ‘달팽이관 이식(cochlear implants)’, ‘심박조율기(pacemakers)’ 등의 기술을 지목하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 누구나 개인 유전자 정보 소유 - 어제이 로이유루
어제이 로이류우는 IBM 바이오 센터 책임자이며, 기능적 게놈학과 시스템 생물학의 권위자이다. 그는 2050년까지 누구나 자신의 유전자 정보를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어제이 로이유루
로이류우에 따르면 미래의 사람들은 자신의 유전자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무엇을 먹고 어떤 운동을 해야 하는지 실시간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물론, 게놈에 의해서 말이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모르는 인체 신비를 게놈이 알려 줄 것”이라며 “인체 프로세스를 파악하면 병을 예측할 수 있고, 생명조직도 재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손상된 장기를 절제하는 대신 간세포와 합성 생물학을 통해 병이 든 부분만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개인 삶 조율할 디지털 매니저 탄생 - 제프 조나스
IBM 수석 연구원 제프 조나스는 2050년에는 14세 소년이 자기 방에서 일하며, 1일 100억 달러를 벌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도 10억달러를 버는데 3년이 걸린 것을 보면 다소 황당하게 들리는 말이다.
제프 조나스
이런 근거에 대해 조나스는 “‘집합적 지성’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나스가 말하는 집합적 지성은 도처에 존재하는 데이터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해 데이터의 산을 이룬 형태이다. 이는 미래에 개인의 디지털 매니저가 되어, 우리가 필요한 것을 쉽게 얻도록 지원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현재 개인 상황에 대한 데이터의 산이 존재한다. 또 하늘 위에 날아가는 새 한 마리, 그리고 기후 상황에 대한 데이터의 산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 3가지 데이터의 산이 연동하면 새의 배설물이 어디로 떨어질지 예측, 개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 by | 2008/05/13 11:48 | 사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10일
1등급차량이란.
연비 1등급 차 몰려면 '수동·디젤'을 기억하라

새 연비등급제 적용따른 차량 구매법
올 하반기부터는 자동차를 구입할 때 1등급 차량인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8월부터 새로 바뀌는 연비등급제에 따라 1등급을 부여받는 차엔 유지단계부터 경차 수준의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새로 바뀌는 연비등급에선 차의 크기·무게에 상관없이, 공인연비가 L당 15km 이상인 차에만 1등급이 주어진다. 기존에는 배기량 0.8L 이하부터 3L 초과까지 8개 군으로 나누고, 각 군 내에서 연비가 좋은 순서에 따라 1~5등급을 매겨왔다. 당연히 소형차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진다.
1등급 차에 대해서는 고속도로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혜택 등이 검토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연비가 좋은 소형차에 혜택을 몰아주는 쪽으로 제도가 바뀌고 있어, 추가 혜택이 나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승용차 500여 종 가운데 1등급 차량은 40여 종뿐
현재 국내 자동차 소비효율 등급표에 나온 승용차 500여 종 가운데 새 연비등급제에서 1등급으로 남는 차는 40여 종에 불과하다.〈표 참조〉
1등급 차종에는 판매량이 적은 수동변속기 차량이 대거 편입됐다. 자동변속기 차량에 비해 연비가 20%가량 좋기 때문이다. 준중형 이상 급에서는 휘발유 차량보다 디젤차가 많은 것도 한 특징이다. 같은 차급이라면 디젤차가 휘발유차보다 연비 면에서 우수하다.
결과적으로 1등급 차량 가운데 휘발유를 사용하면서 자동변속기를 단 차량은 단 1개 차종도 없었다. 대신 디젤차나 수동변속기를 단 소형차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1등급차의 국내 판매 비중은 전체 승용차의 3% 이내. 당장 혜택을 받는 소비자는 극소수라는 얘기이다.
특히 고급차 중심인 수입차의 경우 1등급 차량 숫자가 격감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제외할 경우, 수입차 중에 1등급 모델은 폴크스바겐 골프 디젤(배기량 2L·자동변속기)과 푸조 407 디젤(2L·수동) 단 2개 차종뿐이다.
국산차도 중소형차와 디젤차, 수동변속기 장착 차종 중심으로 1등급 차량이 재편됐다. 이 가운데 가장 연비가 좋은 차는 현대차의 아반떼 1.6 디젤 수동이었다.
◆디젤·수동변속기 차량의 구매가치 다시 고려해야
고속도로 통행이나 주차장 이용이 많은 운전자라면 연비 1등급 차량을 구입하는 것도 적극 고려해 볼만하다.
또 수동변속기 차량의 구입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수동변속기는 변속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외면받고 있지만, 유럽에선 수동 차량의 비율이 절반 이상이다. 가격도 같은 차종의 자동변속기 모델보다 100만~150만원 이상 저렴하고, 연비가 좋아 1등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중형세단·SUV를 몰면서도 1등급 혜택을 받고 싶다면 현재로선 디젤 수동차량을 모는 수밖에 없다. 현대차 쏘나타·투싼, 기아차 스포티지의 디젤 수동 모델 등이 가능하다.
◆완성차 업체도 연비 더 좋은 차량 내놓아야
일본의 경우엔 운전자가 변속할 필요가 없으면서도 수동변속기 수준의 연비를 내는 무단변속기(CVT)가 일반화돼 있으며, 값도 수동변속기 차량보다 별로 비싸지 않다. 그러나 국산차의 경우 이 같은 무단변속기를 제공하지 않아 1등급 차량의 대부분이 조작이 불편한 수동변속기 차량이 돼 버렸다.
또 유럽의 경우에도 수동변속기를 차량이 알아서 조작해주는 듀얼클러치변속기(DCT)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수입차 가운데 유일하게 자동변속기를 달고 1등급 연비를 받은 폴크스바겐 골프 디젤이 바로 듀얼클러치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연비가 수동변속기 수준이면서도 변속하는 속도는 자동변속기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 국내 완성차의 경우, 편의장비는 세계 최고 수준이면서도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엔진·변속기 기술과 차체 경량화 등에서는 아직 일본·유럽과 격차가 있다. 소비자가 굳이 수동변속기 차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연비 1등급의 차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비가 뛰어난 신차가 다양하게 출시돼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최원석 기자 ws-choi@chosun.com]# by | 2008/05/10 04:44 | 사회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10일
마누라 등급표
- 우스운 소리인데..왜 난 고개가 끄덕여질까..
마누라 등급표
[최상]. 일본여자
작고 귀엽고 착하고 내조잘하고 똑똑하고 검소하고 가정적이고
어릴때부터 풍요롭고 평탄하게자라서 드세지도않고
신선한채식과 섬나라답게 온갖생식과 해산물등만 먹고자라서 피부도좋고 발육도좋고
[상]. 북한여자
조신하고 내조잘하고 가정일잘하고 성형절대없고 미혼이라면 거의 처녀에다가 남자를 위할줄암
[중]. 서양여자
몸매예술 아름답고 영리함 어려서부터 부유하게커서 성격이 드세지않고 쿨하고 화끈함
[하]. 남조선 된장
없이자라서 성격이드세고 독함 남편을 돈벌어오는개로봄 90%성형확률 10%의처녀확률 가정일못하고 요리도못함 할줄아는건 남편이벌어온돈 쓰기와 싸이질뿐# by | 2008/05/10 04:15 | 그것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09일
이래서 더욱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IPTV 등 4개분야 10대 이슈 포함
이명박 정부의 IT 정책방향이 IT와 전통산업간 융합으로 초점이 맞춰짐에 따라 올해 국내 IT산업의 핵심 이슈는 `융합'될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원장 이성옥)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산학연관 IT 전문가 859명을 대상으로 `2008년 IT 이슈'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위 10대 이슈 중 융합 관련 이슈가 4개를 차지해 IT산업의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각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상위 10대 이슈 중 △IPTV(통신/방송융합 서비스) △IT-전통산업 융합 △제품-서비스(콘텐츠) 결합 △ IT컨설팅-비즈니스 컨설팅 융합 등 융합 관련 이슈가 4개나 포함됐다.
이에 따라 통신방송 융합 관련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RFID/USN, 와이브로, DMB, IMS 등 융합 관련 기반 기술과 시장도 덩달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77개 IT 이슈 키워드 중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는 IPTV 6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모바일 인터넷(와이브로, 와이맥스) 515명, 디지털콘텐츠 지식재산권 보호 478명, RFID 459명, IT-전통산업 융합 455명, 제품-서비스 결합 438명, IT컨설팅-비즈니스컨설팅 융합 423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융합이 올해 IT산업의 최대 이슈답게 융합과 관련된 핵심기반 기술인 와이브로/와이맥스, RFID/USN 등이 상위 10대 순위에 포함된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우선 IPTV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하고 관련 규제가 정비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인 세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며 와이브로/와이맥스 역시 유럽방식 차세대 이동통신인 LTE와 4G 표준경쟁을 더욱 가속화되는 한편 디지털콘텐츠 불법유통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지식재산권 보호가 올 한해 IT산업을 뜨겁게 달굴 키워드로 예상된다.
이밖에 유비쿼터스 환경구축의 핵심기술인 RFID/USN은 u-시티 등 관련 프로젝트가 점차 확대되면서 또하나의 중요한 IT이슈로 전면에 나설 전망이다.
아울러 응답자들은 미국 IT시장의 성장세 둔화와 글로벌 경제변수 불안정 등이 국내 IT산업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비용절감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업용 솔루션이 시장에서 각광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IT 제품 패턴과 관련해선 응답자들은 터치 및 동작인식 등 다양한 오감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IT기기들이 인기를 끌면서 첨단 기능 및 디자인 중심에서 감성 또는 단순하고 사용이 편리한 형태의 IT 기기로 기술혁신이 전환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대전=이준기기자
# by | 2008/05/09 11:2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30일
좋은생각은 어디로 갔지?
뭔가 좋은 생각이 나서 적으려고 로그인 하고 여기까지 오다가...잊어버렸다....
이런......# by | 2008/04/30 13:52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01일
뜨아...특허청 아니 대한민국과 최광혁의 전대미문 일급사건...
특허청 자유게시판에서 부터 읽었다. google 게시판에서 이사람 이름 쳐보니...엄청나다...
최광혁...
이사람의 파일과 글을 올린다..
발명요약서는 사이즈가 커서 안올라가네...
google에서 최광혁 치면 링크가 나온다 거기 파일들이 있을겁니다...그럼...
.History.hwp# by | 2008/04/01 03:46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21일
로마 & 미국
이것참 재미있다...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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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로마제국의 유사점과 차이점기원전 27년에 로마의 옥타비아누스는 삼두정치를 폐지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존엄자라는 뜻)라는 호칭을 얻었다. 이후 그는 로마의 오랜 전통인 공화정 대신 사실상 제정(帝政)을 시작했다.
그 이후 약 200년간 로마제국은 라인·도나우 강을 북쪽 경계로 해 지중해 주변 전역의 패권을 장악했다. 이 시대는 평화가 오랫동안 유지됐기 때문에 `팍스 로마나’(Pax Romana:로마의 평화)로 불렸다. 그러나 역사가 타키투스는 “로마인은 폐허를 만들고 그것을 평화로 불렀다”고 기술했다. 로마의 번영과 그 시대의 평화가 여러 민족에 대한 로마인의 가혹한 통치와 완전한 복속을 통해서 가능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옛 소련의 붕괴 이후 앞으로 얼마간의 기간을 후세의 사가들은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na)로 부를 지도 모르겠다. 동서 탈냉전 이후 미국이 세계 유일 초강대국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자기 나라 목표에 맞게 국제법제도를 만들고(세계무역기구), 자기 나라 목표에 맞지 않는 것(국제형사재판소, 교토환경협정 등)은 무엇이든 거부하는 나라." "로마 제국이 부활한 나라." 모두 미국을 가리키는 말로 냉전 체제 붕괴 이후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하는 미국에 대한 경계가 담겨 있다.현재 미국은 우파뿐 아니라 중도파들도 "미국이 과거 다른 제국보다 강대한 힘을 행사하고 있다"는데 동의한다. 신문에는 `제국`이란 단어가 거의 매일 등장하고, 새로운 제국주의 이데올로기가 미국민 전체에 싹트고 있다. 그런데 이런 미 제국을 떠받치는 네개의 기둥은 달러·인터넷·미사일·할리우드라고 한다. 유로화도 넘보지 못하는 세계적인 통화 달러, 컴퓨터·인터넷 등 신기술, 초현대식 군사력과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문화의 힘마저 갖추고 있는 것이다. 반세계화 운동의 선봉에 선 이그나시오 라모네는 이렇게 표현한다. "미국은 정보와 기술의 힘을 휘두르면서 상냥한 억압 또는 즐거운 독재체제를 구축한다. 미국은 우리의 뇌를 침공하기 위해 트로이의 목마를 파견하고 있다. 미국이 만든 대중매체 영웅들이 바로 트로이 목마"라고.
최근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미·영 연합군의 이라크전쟁은 새로운 세기의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보의 발현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냉전체제가 붕괴된후 학자들은 유일 초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에 대해 곧잘 로마제국과 비교하곤 한다. 과연 어떠한 점에서 미국과 로마는 유사점을 갖고 있을까? 또한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알아보도록 하자.2002년 영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TV프로그램은 로마제국을 해부한 영국의 채널 4TV의 6부작. 21일 첫 회인 ‘로마:모델제국’이 나가자 시청자들은 로마가 아닌 미국을 떠올렸다. 이 프로그램을 제작한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조너선 프리들랜드 기자는 18일자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고대사 전공 학자들도 로마와 미국의 제국적 속성이 유사함에 깜짝 놀랄 정도였다”면서 “미국이 ‘21세기의 로마’라는 인식이 싹트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진보진영의 용어였던 미 제국주의를 9·11 테러 이후에는 미 보수진영에서도 받아들이고 오히려 제국으로서의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다음은 ‘로마:모델제국’에 나타난 미국과 로마제국의 공통점이다.
제국의 시작=미국 국가수립과 서부개척은 로마가 지중해 정복에 나섰던 것처럼 제국 건설의 연습이었다. 줄리어스 시저가 100만명을 학살하고 골족을 정복했던 것처럼 미국도 체로키·수 족 등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서부를 개척했다.막강한 군사력=로마는 최대의 예산을 들여 최고의 훈련·장비를 갖춘 군대를 자랑했다. 미국 국방예산은 미국 다음으로 예산이 많은 9개국을 더한 것보다 많고 군사기술도 경쟁상대가 없다.
검투·전투 중계=로마는 거대한 군사력을 갖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세계가 그 힘을 알고 두려워해야 한다고 여겼다. 로마는 콜로세움에서 벌어지는 검투사 경기를 통해 세계에 힘을 보여줬고 미국은 군사작전을 24시간 중계방송하며 같은 효과를 낸다.
식민지=미국은 로마와 달리 공식적인 식민지가 없지만 40여개국에 군사기지를 갖고 있거나 군기지 사용권을 보유해 직접 통치할 때 누리는 것과 같은 힘을 갖고 있다. 미국 역사학자 찰머스 존슨은 “미국의 군사기지들은 과거 제국식민지의 현대판”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유엔 190개 회원국 가운데 132개국에 군대를 배치해두고 있다.
원격조종=로마 때 영국 서식스에서는 토지두브누스가 로마에서 교육받은 뒤 돌아와 괴뢰정권의 우두머리가 됐고 기원후 60년 다른 곳에서는 반로마 봉기가 일었으나 서식스는 예외였다.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과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 등도 국내의 반미정서를 억누르고 있다. 미국 수도 워싱턴의 사립학교에는 아랍 왕족과 미래의 남미·아프리카 지도자들로 가득차 있다.
반란과 빈라덴=로마의 변방에서는 특권과 풍요를 나눠갖기를 바라는 변방 부족들의 반란이 끊이지 않았다. 미국이 한때 총애했던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과 미국 중앙정보국이 훈련시켰던 오사마 빈라덴도 마찬가지다.
9·11 테러=기원전 80년 그리스 왕 미스리다테스는 특정한 날에 그리스의 모든 로마시민을 살해하라고 지시했고 8만명의 로마인이 죽었다. 충격을 받은 로마인들은 9·11 동시테러 이후 미국인들처럼 “왜 우리가 그렇게 미움을 받고 있는가”라고 똑같이 질문했다.
도로와 인터넷=로마는 이후 1천년이 지나도 따를 수 없을 정도로 병력과 물자를 빨리 옮길 수 있는 곧은 도로를 가졌다. 군사용으로 태어난 도로는 로마를 상업적으로 부흥시켰다. 로마의 곧은 도로는 미국에서 정보고속도로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인터넷도 군사 목적에서 시작돼 미국 경제의 중심이 됐다.
목욕과 스타벅스=로마의 정복은 창끝이 아닌 피정복민을 유혹하는 힘에서 나왔다. 영국 원주민들은 로마식 겉옷과 목욕·중앙난방을 ‘노예화’의 상징인지도 모른 채 좋아했다. 미국도 스타벅스·코카콜라·맥도널드 등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멸망의 길=미국이 로마와 자신을 동등하게 놓기를 두려워하는 것은 제국은 쇠퇴하고 멸망한다는 역사적 사실 때문이다. 이라크 침공은 로마를 멸망에 이르게 한 ‘과잉확산’의 유혹에 미국이 굴복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로마사학자 신성희씨는 전쟁구호에서 미국과 로마제국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지적하였다.
로마와 미국의 비슷한 전쟁 구호 로마제국과 오늘날의 미국은 초강대국이자 다민족 국가라는 점에 서 2000년이란 시공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닮은 꼴이다. 최근 미국이 치르고 있는 대(對)테러 전쟁을 봐도 그렇다. 미국이 내건 전쟁의 수 식어는 정의(justice)다. 로마도 마찬가지였다.‘벨룸 유스툼(Bellum Iustum)’은 로마인의 변함없는 전쟁 구호였 다. 그것이 진정한 정의든 명분상의 억지 정의든 로마인들은 정의를 내걸지 않고선 전쟁을 치를 수 없었다. 전쟁에 임하는 로마인들은 연기를 하든, 조작을 하든 이 조건을 만족시키는 데 집착했다.
미국의 정의와 로마의 정의를 똑같은 것으로 봐선 안 되는 점도 있다. 벨룸 유스툼이 단순히 정의의 전쟁이라는 해석은 그 함축적 의미를 모두 담지 못한 것이다. 즉 전쟁을 치러야 할 올바른 이유가 있어야 하고 전쟁 수행 과정도 올바르게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로마인의 전쟁관이었다. 로마군은 방진 대형의 정규전 방식으로 전쟁을 치렀기 때문에 자기들이 쓰지 않는 방식은 당연히 유스투스(정의)가 아니었다. 이를테면 로마인들이 올바른 전투 방식으로 인정하 지 않았던 게릴라전은 벨룸 유스툼이라고 불릴 수 없었다.
따라서 지금 미국이 치르는 전쟁은 로마식으로 따지면 벨룸 유스툼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전쟁과 다른 유형인 데다 전쟁이 아닌 전쟁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일치하는 것은 미국이 이야기하는 정의가 로마의 유스투스처럼 미국의 관점과 전쟁 방식까지도 올바른 것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점이다.로마의 유스툼은 확실한 기준과 사회 통념에서 나온 로마 고유의 개념이었다. 로마인들은 테르미누스(Terminus)라는 신을 모셨다. 이 신은 경계선을 관할하는 신이다. 종점을 뜻하는 터미널도 테르미누스에서 기원한 말이다. 로마인들은 소유자가 다른 영역의 경계선에 테르미네라는 표석을 세우고, 1년에 한 번씩 두 주인이 경계선에 모여 테르미누스 신에게 제사를 드렸다. 율리우스력의 2월 23일이 제 사와 축제를 벌이는 테르미날리아 축일이었다.
인접 지주들간의 분쟁이 수없이 많은 시대에 이 신은 이웃이 함께 하면서 우의와 신의 관계를 이루는 하나의 기제 역할을 했다. 그들 에게 있어서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은 호의적이고 동등한 신분의 손 님으로 대접받느냐 아니면 적대적인 자로 몰려 공격당하느냐 둘 중 하나를 의미했다. 손님과 적을 가리키는 라틴어 호스페스(hospes)와 호스티스(hostis)의 어원이 같은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였다.
테르미누스는 분리의 신이자 인접의 신이었으므로 이 경우 이웃은 대등한 입장의 친구관계여야 했다. 여기서 친구란 비슷한 가치체계 를 가지고 비슷한 방식으로 사는 사람을 가리켰고, 적은 생각과 방식이 다른 사람이었다. 가치체계가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과 방식 이 옳다고 주장하는 게 유스투스였고 전쟁은 로마의 유스투스와 맞 지 않는 세력에 대한 징벌이었다. 지금 미국이 치르고 있는 전쟁의 목적이 공존이 아니라 그들의 가치체계와 방식을 고집하는 것이라면 그것도 로마인들이 말하는 벨룸 유스툼에 해당될 것이다.미국이 일방주의노선을 유지하면 할수록 제국주의적 성향이 강해질 것은 자명한 일이다.
하지만, 역사를 반추해보건데 그 어떤 강대국도 전성기가 있으면 쇠락기를 겪었다. 앞으로 당분간 미국이 어느 정도는 그 강성함을 유지하겠지만, 역사를 교훈삼아야 한다고 본다.
"부시, '올인'했다"
<월러스틴 긴급분석> 이라크 아닌 미국이 '체제전환' 당할 것
다음은 미국의 세계적인 석학 이매뉴얼 월러스틴의 이라크전쟁에 관한 분석 글이다. 월러스틴은 이 글에서 부시가 이번 전쟁에서 신속한 승리를 거둔다 하더라도 미국의 세계적 위상에 별다른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며, 승리가 늦어질 경우에는 커다란 재앙이 될 것이라면서 결국 부시는 질 수밖에 없는 도박을 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편집자부시는 모든 것을 걸었다(Bush Bers IT All)
미국은 심각한 곤경에 빠져 있다. 미 합중국 대통령은 엄청난 도박을 감행하고 있으며, 그것도 근본적으로 취약한 입장에서 하고 있다. 대통령이 이라크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겠다고 결정한 것은 대략 1년 전이다. 이는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을 과시하는 것과 함께 다음 2가지 기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였다. 첫째 모든 잠재적 핵개발 국가들에게 겁을 주어 핵개발을 포기토록 하며, 둘째 세계시스템에서 독립적인 정치적 역할을 맡겠다는 유럽 측의 꿈을 분쇄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부시는 엄청난 실패를 맛보고 있다. 북한과 이란은(어쩌면 아직 발각되지 않은 다른 핵개발 국가들도) 그들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 프랑스와 독일은 독립적이 되겠다는 자신들의 꿈이 결코 빈 말이 아님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은 이라크 문제에 관한 2차 유엔 안보리 결의안 득표전에서 제3세계 소속의 안보리 이사국 6개국 중 단 한 나라로부터도 지지를 획득하지 못했다. 이렇게 되자 부시는, 마치 무모한 도박꾼처럼, 가망없는 패에 모든 것을 걸려 하고 있다. 그는 압도적이고 신속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데 모든 것을 걸었다. 승패는 간단하다. 만일 미국이 압도적이고 신속한 승리를 거둔다면 핵개발 국가들과 유럽 국가들 모두 자신들의 소행을 후회하고 다시는 미국의 결정에 반기를 들지 않을 것이라고 부시는 믿고 있다.
이번 전쟁에서는 두 가지 군사적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하나는 부시가 원하며 기대하고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와는 다른 것이다. 부시가 이라크의 빠른 항복을 받아낼 수 있을까? 펜타곤은 그럴 만한 군사력을 갖고 있으며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면) 미국과 영국의 수많은 예비역 장군들은 회의를 표명하고 있다. 내 생각으로도 신속하고 완벽한 승리의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인다. 이라크 지도부의 필사적인 항전의지, 이라크 민족주의의 분출, 그리고 사담에 맞서 싸우기를 별로 원치 않는 쿠르드족의 입장(후세인을 미워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미국의 의도에 대해 뿌리 깊은 불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등이 어우러져 미국이 수 주일 내에 승리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수 개월이 걸릴 것이다. 그리고 전쟁이 수 개월을 끌 경우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불지, 특히 미국과 영국의 여론동향과 관련하여, 누가 예측할 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미국이 신속한 승리를 거둔다고 가정해 보자. 그 경우 부시에게는 무승부라고 나는 생각한다. 승자도 패자도 아니라는 것이다. 왜 그런가? 왜냐하면 승리한다 해도 지정학적 상황은 오늘날과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승리 직후 이라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 일단 아무도 모른다고 말하는 편이 가장 정확한 대답이 될 것이다. 또한 미국 자체가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확고한 비전이 있는지도 전혀 분명치 않다. 확실한 것은 이라크 문제에 얽혀 있는 이해관계가 다중적이고, 다양하며, 전혀 조정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무정부주의적 혼란상태가 야기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이 전쟁 후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중대한 역할을 맡으려면 군대를 장기 주둔시켜야 하며, 엄청난 규모의(진짜 엄청난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다. 미국의 경제상황과 내부정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미군을 이라크에 매우 오랫동안 주둔시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 이를 위한 돈을 얻어내기 위한 정치게임은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게다가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다른 문제들은 전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우선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이 진척될 가능성은 지금보다도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이스라엘 정부는 미국의 승리로 자신들의 강경노선이 옳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될 것이며, 따라서 더욱 강경해질 것이다. 아랍세계는, 만일 그럴 여력이 있다면, 더욱 분노할 것이다. 이란은 핵개발을 멈추지 않을 것이 거의 분명하다. 오히려, <중동지역에서 사담 후세인이 사라짐으로써, 이란은 기운을 얻게 될 것이다. 북한은 도발을 강화할 것이며, 남한은 동맹국 미국의 군사행동 중독증에 더욱 불편해 할 것이다. 그리고 프랑스는 오랫동안 미국을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실제 북한은 도발하지 않았으며 협상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협상의 귀추는 주목해봐야겠지만 일단 당장에는 도발보다는 협상하는 쪽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남한은 협상테이블에 앉지도 못한 채 멀찍이 서서 미국과 북한의 입술만 바라보고 있는 셈이 돼버렸다.> 따라서 나의 결론은 미국이 신속한 군사적 승리를 거둔다 해도 그 결과는 지정학적 현상유지에 불과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확실히 부시행정부의 매파들이 원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속한 군사적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경우 이 모든 작전들은 미국에 지정학적 재앙이 될 것이다. 복마전(Pandemonium)이 열려 온갖 악귀들이 뛰쳐나올 것이며 미국은 세계의 미래에 이렇다 할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아마 이탈리아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인데, 이는 다시 말해 별 영향력이 없다는 얘기다. 이런 예측을 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를 생각해 보자. 우선 이라크의 경우 이라크인들이 저항운동에 나서면서 후세인은 (독재자에서 민족의) 영웅으로 부상할 것이다. 게다가 그는 이같은 국민들의 감정을 어떻게 이용할지를 확실하게 알고 있다. 이란과 터키는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거주지역에 각각 군대를 보낼 것이며, 그 결과는 아마도 양국 군대의 군사충돌로 끝날 것이다. 쿠르드족은 당분간 이란 편에 설 것이다. 그런 일이 벌어질 경우 이라크 남부의 시아파 회교도는 미 군정과 거리를 두려 할 것이다. 아마도 사우디가 중재역을 자청하고 나서겠지만 양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중동의 다른 지역의 경우,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공격에 나설 것이다. 그리하여 과거의 설욕을 하고 남부 레바논을 점령하려 할 것이다. 이 경우, 과연 시리아는 전쟁에 뛰어들어 헤즈볼라를 구출하고, 더 나아가 레바논에서의 과거 지위를 회복하려 들 것인가?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이스라엘은 다마스쿠스를 폭격할(아마도 핵무기로) 것이다. 그렇다면 이집트는 가만히 있을 것인가? 아 그렇지, 오사마 빈 라덴이라는 사나이를 까먹고 있었구만. 그는 분명히 평소 그가 하고자 했던 일을 실천에 옮길 것이 분명하다.
자, 유럽은 어찌될 것인가? 아마도 영국 노동당에서는 대규모 반란이 일어날 것이다. 그 결과 노동당은 두 쪽으로 갈라질 것이다. 블레어는 자기 파벌을 이끌고 나와 보수당과 함께 비상연립내각을 구성할 것이다. 그는 총리직을 유지하기는 하겠지만 총선을 실시하라는 압력이 높아질 것이며 블레어는 패배할 것이다. 아주 참패할 것이다. 또 하나, 블레어는 자신의 법률고문으로부터 만일 영국이 유엔의 명시적인 승인 없이 이라크전쟁에 뛰어들 경우 그는 국제사법재판소에 기소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다. 그 자신의 당내에서조차 전쟁 참여에 대한 반대가 드높은 스페인 아즈나르 총리의 총선 전망도 그다지 밝지 않다.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와 동유럽 및 중부유럽 국가의 지도자들도 걱정이 늘어만 갈 것이다.
한편 중남미의 경우, 이제 미주자유무역지대(FTAA)는 끝장났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 대신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은 무역 및 통화공동체로 메르코수르의 재활성화를 주창할 것이며, 심지어 칠레까지도 메르코수르에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멕시코의 빈센테 폭스 대통령은 깊은 곤경에 빠질 것이다. 동남아시아로 가 보자. 세계 최대의 회교국,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지금은 기본적으로 미국에 우호적이지만 아마도 유럽을 따라 이 지역을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독립적 행동의 지역으로 변모시키려 할지 모른다. 한편 필리핀에서는 미군을 집으로 돌려보내라는 압력이 거세질 것이며 중국은 일본에 대해 이 지역에서 경제적 미래를 보장받기 원한다면 미국과의 정치적 유대를 약화시키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넌지시 위협할 가능성이 높다.
2004년 초, 이 모든 상황들은 부시 정권(regime)을 어디로 끌고 갈 것인가? 미국에서 반전운동은 급속한 속도로 확대되면서 민주당을 부시의 세계정책에 대한 진정한 반대파로 끌어올릴 것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은 2004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이 벌어진다면 부시는 그야말로 '체제전환(regime change)'을 달성하는 셈이다. (이라크가 아닌) 영국과 스페인과 미국에서 말이다. 나아가 미국은 더 이상의 무적의 군사 초강대국으로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
자, 결론을 맺어보자. 만일 부시가 이긴다 해도 이는 지정학적 현상유지에 그칠 것이다. 이같은 결과는 부시가 원했던 것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만일 그가 진다면 그는 정말로 지는 것이다. 부시가 이번 도박에서 이길 확률은 그다지 높지 않다. 훗날의 역사가들은 9.11 이후 미국이 그토록 불가능한 입장에 스스로를 몰아넣을 필요는 없었다고 기록할 것이다.
관련 링크 ( http://www.zmag.org/content/showarticle.cfm?SectionID=15&Ite ... )
이매뉴얼 월러스틴/미 뉴욕주립대 교수
자료출처 :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 by | 2008/03/21 23:58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09일
USN routing이라구???
http://weekly.tta.or.kr/weekly/files/20072902092925_admin.pdf
[IPv6] 미국 주도의 센서네트워크 Routing기술 표준화에 대한 국내 대처 방안 시급
2004년부터 IETF에서는 IEEE802.15.4 네트워크 상에서의 IPv6 전달기술을 6LoWPAN
WG(Working Group)을 통해 연구해 오고 있다. 최근 6LoWPAN WG에서는 2개의 RFC 문서
(RFC4919, 4944)를 완료함으로써 초기 Charter의 표준기술들을 마무리하였다. 6LoWPAN에
서는 다양한 센서네트워크 상에서의 Routing을 위해 기존 IETF에서 개발한 Ad-Hoc
Routing을 활용하고자 하는 제안과 논의가 수년간 지속되어 왔다. 하지만 2006년부터
TinyOS 진영과 CISCO가 표준에 참여하면서 센서네트워크를 위한 새로운 Routing기술의 표
준을 주장하였고 오는 12월 70차 IETF 회의에서 새로운 WG을 추진 중이다. 본 기고문에서
는 이와 관련된 전반적인 표준화 동향들과 국내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고민해 보고
자 한다.
센서네트워크에서의 Routing 기술에 대한 국내 활동
센서네트워크는 수많은 센서 노드들이 통신하는 환경을 고려하게 된다. 더욱이 6LoWPAN
환경은 센서네트워크를 Internet Protocol을 통해 연결하는 환경이므로 노드들 간의 통신,
특히 Multi-Hoping 연결이 요구된다. 현재 IETF에서 표준화 되고 있는 Mobile Ad-Hoc
Routing들은 센서네트워크만을 고려하지는 않고 개발되었다. 따라서 현재의 Ad-Hoc
Routing들을 그대로 센서네트워크에 적용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아주대학교/ETRI 등 6LoWPAN표준화에 적극적으로 참
여하는 기관들이 기존 IETF Ad-Hoc Routing을 센서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들을 연
구하였고 기고서로 제안하고 있다.
미국 주도의 신규 Routing 기술의 표준화 추진
초기 6LoWPAN에서 IEEE 802.15.4와 같은 Low Bandwidth상에서의 IPv6 패킷 전달을 위해
40바이트 IPv6헤더를 압축하는 새로운 Adaptation Layer를 개발하였고 RFC4944로 표준문
서가 발행되었다. 6LoWPAN WG에서 연구하는 표준기술은 센서네트워크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이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하는 다양한 단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TinyOS(센서노드와 같은 소용량 노드에서 사용하도록 개발한 초경량 운영체제)에서는
6LoWPAN에서 개발한 RFC4944기술을 적용하여 Arch Rock(TinyOS 인력들이 참여한 회사)
을 통해 해당 기술을 공개하였다(www.archrock.com 참조). TinyOS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6LoWPAN의 RFC4944표준은 상당부분이 수정되었다. 이제 다음 이슈는 6LoWPAN 노드들
간에 어떻게 통신을 하느냐 하는 문제가 기술적으로 남아있다. 이를 위해 Arch Rock과
CISCO는 협력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IETF내 새로운 워킹그룹(가칭:
RSN-Routing for Sensor Networks)을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IETF내 영향
력 있는 사람들과 협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Arch Rock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TinyOS 사용
범위를 확대시키고자 하는 것이며 센서네트워크들이 인터넷과 연결되도록 하는 부분에서 몇
몇 미국 기업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경우 그 동안 국내에서
제안해 온 기술들이 IETF내에서 표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국내에서의 표준화 참여 및 향후 방향
RSN표준화 및 신규 WG신설을 위해 CISCO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15일 보스턴에서 IETF
내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사전회의를 가질 예정이다(아래 공지메일 참조). 당일
회의를 통해 현재 RSN필요성에 대해 작성된 IETF기고문(Arch Rock과 CISCO가 공동작성
함)을 재 검토하고 RSN WG신설을 위한 Charter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같은 회의
를 통해 IETF내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연대를 형성하여 RSN WG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도 관련자들의 회의 참석이
요구된다. 동시에 국내에서 IP-USN 및 6LoWPAN표준에 참여하는 기관들은 회의 전 미리
협업을 통해 어떻게 미국의 주도적 표준화에 한국이 대처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한국이 어
떤 역할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야 할 필요가 있다. IP-USN에 주요 기술에
대해 한국이 배제된 체 미국이 주도하는 형국으로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국내에서는
보다 적극적이고 조직적인 대처가 필요하겠다. 오는 12월 초 70차 회의에서 RSN BOF(WG
사전 모임단계) 1차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니 IETF 에서의 활동도 국내에서 미리 조율되어야
할 것이다.
박수홍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IETF 16ng Working Group Chair,
soohong.park@samsung.com)# by | 2007/11/09 19:49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08일
MX라구...
'서비스 라우터' 시장을 잡아라
전자신문 2007.11.08
통신사업자들이 IP망을 활용한 차세대 통신서비스에 맞춰 ‘서비스 라우터’를 잇따라 도입했다. 특수를 잡기 위한 통신장비업체들의 경쟁도 한층 뜨겁다.
서비스 라우터는 IP 네트워크 간 연결 및 트래픽 처리가 주 목적이던 기존 라우터와 달리 네트워크에 연결한 사용자별로 특화한 장비다. 초고속인터넷과 IPTV 등 서비스 가입자는 ID와 비밀번호로 IP망에 접속,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들은 서비스 부가가치와 고객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전국망에 주니퍼네트웍스와 레드백네트웍스로부터 서비스라우터를 공급받아 설치를 끝냈다.
하나로텔레콤과 LG데이콤과 같은 유선사업자는 물론 이동통신사업자도 서비스 라우터 도입을 검토중이다.
인터넷 망 연동 사업자인 케이아이엔엑스(KINX)는 지난달 알카텔-루슨트의 대용량 서비스 라우터 ‘7750SR’을 도입했다.
레드백네트웍스, 주니퍼네트웍스, 알카텔-루슨트, 시스코시스템스 등 주요 통신장비 업체 간 경쟁도 활발하다.
레드백네트웍스(지사장 신규철)는 “지난 6월 출시한 ‘스마트에지 1200’을 SK텔레콤 KTF 등 이동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유선망 사업자에는 경쟁사의 기존 라우터가 많이 공급돼 있어 이동통신 사업자를 가능성이 높은 신규 시장으로 본다”라고 설명했다. 레드백네트웍스는 주니퍼네트웍스와 함께 KT 신인증 프로젝트에도 서비스 라우터를 공급했다.
주니퍼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도 지난달 서비스 라우터 기능이 강화된 MX 시리즈의 신제품인 MX240과 MX480을 출시했다. 서익수 상무는 “고객별로 다른 정책을 지원하는 DCP 카드 하나 당 6만4000개의 서비스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며 “통신사업자는 물론 케이블TV사업자, 대형 데이터센터 등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스코시스템스(지사장 손영진)도 지난 3월 기존 라우터에 서비스 라우터 기능을 추가하는 ‘멀티서비스 블레이드’를 출시했다.
이들 업체들은 서비스 라우터 공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니퍼네트웍스 김성로 부장은 “통신사업자도 포화된 단순 인터넷 서비스 외 고객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비스 라우터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
# by | 2007/11/08 14:03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9월 12일
오늘 태왕사신기 1회를 봤다 그리고...
집사람과 통화하면서, 태왕사신기를 봤다고 말하자...
그게 뭐야? 동방신기 나오는거야?
너무 귀여운 아내다.# by | 2007/09/12 03:48 | 나의삶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9일
돌잔치 후기
많은 분들이 우리 아들의 첫돌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다녀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돌잔치시간이 18:00~21:00였는데...
바이킹뷔페가 음식이 좋다는 평입니다. 시설도 괜찮고....그런데,
약 19:05 정도에 정전이 되더군요. 저는 이벤트 시작하자고 한 다음에 불이 꺼지길래. 이렇게 시작하는건가 했습니다만..
한시간 반정도 지나서 불이 들어오더군요. 에어컨, 프로젝트빔. 전등...찜통에 우왕자왕 다른 돌잔치 손님들도 언성이 높아지고..덩달아 나도 ... 음식은 생선에서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한시간 반동안 더위와 싸워야했고, 결국 어둠속에서 돌잡이를 하려던 찰나 불이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준원이가 복덩이라 그렇다고 위로해 주셨죠...
여튼.. 잔치는 계속 되었습니다. 약 40분정도 연장되었구요.
정전사태로 인해서 건물이 모두 전기가 나갔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돌잔치 기억에 확실히 남을 겁니다. 다녀가신 모든 분들께서도 기억에 남는 돌잔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정전도 아닌데, 상가가 밀집해있는 단일건물에서 정전이 한시간 이상 지속된다는건 큰 문제라 생각 합니다.
아무튼 우리 아들 돌잔치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고, 이야깃 거리가 될 것입니다.
참 돈을 집었는데, 청진기가 손가락에 껴서 중간까지 같이 올라왔답니다...
저는 그냥 돈 집었다고 하는데, 애기 엄마는 꼭 청진기랑 같이 집었다고 이야기 하랍니다...ㅎㅎㅎ
그럼....후기 끝.
# by | 2007/08/29 04:04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4일
머리가 아픔
약 한달 됐나. 머리가 아프다.
전주삼성병원 MRI를 찍고..이상이 없다는데. 속이 미식거리고...쥐어짜는 아픔...
MRI 40만원.
오늘 북전주작업 10대 넘어간다...
무사히 넘어가길...작업 시작 10분전..
# by | 2007/08/24 00:48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16일
준원 돌잔치 홍보..
이창룡 아들 준원이 돌잔치합니다.
늦은감 있지만 돌잔치 홍보 및 약도 소개합니다.
장소 : 남양주시 호평동 퀸스웨딩홀 바이킹뷔패10층
일시 : 2007년 8월 18일 18시
우선 초대장...그리고.....세부약도....map2.jpg
잘 안보이는 관계로 설명 들어갑니다. 위 사진은 평내/호평동 진입 시 참조 약도입니다.
우선 자가용 이용차량은 네비게이션 이용시 '평내호평역'을 찍으시고 오시면 되구요...
돌잔치장소 건너편에 이마트 있습니다. 호평 이마트죠..
46번 경춘국도를 따라 옵니다. 춘천 방향으로 계속 오다가 구리를 지나(양평으로가면 안됩니다), 양정동을 지나서, 남양주 시청(금곡)을 지나자마자 언덕을 넘습니다(언덕이름은 돌팍고개) 그러면 평내동 우남아파트가 오른편으로 보입니다(이곳이 저희 집입니다). 거의 다 온겁니다.
이정표를 보면 호평/평내로 가는 길은 직진이라고 나옵니다. 좌로 돌아가는 길이 나오는데, 이리가면 좀 힘듭니다. 좁은 공사중인 길로 직진하시면...(무조건 평내호평역쪽으로) 약 100~200M 후에 사거리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평내호평역이 좌측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좌회전하시면, 사거리가 다시 나오는데 여기서 2시방향건물이 바로, 퀸스웨딩홀 바이킹뷔페입니다. 10층으로 오시면 되구요...
다음 대중교통...잠실에서 이용할 경우..
잠실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버스 정류장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8월20일 이후부터는 9번출구로 모두 바뀐답니다)
계속 직진(잠실대교 방향) 하셔서 제일 끝에 가시면 1000, 1115, 9202 번 버스 타는 곳이 모여 있습니다..
세대의 노선별루 줄을 따로 스게 되어 있습니다..
오시기에 가장 유리한 노선은 1000 번입니다…
잠실 출발 -> 강변북로 -> 남양주 경찰서 -> 금곡 -> 평내동 아파트 단지 내 순회 공연 -> 평내 호평역에서 하차 하시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1115번과 9202
잠실 출발 -> 88 도로(9202), 강변북로(1115) -> 외곽순한도록 -> 도농역 -> 남양주 경찰서 -> 금곡 -> 이후 평내동 사무소 안내나오면 긴장 하시고
-> 진주 아파트 or 궁평마을 안내에 하차 -> 평내 호평역 방향으로 약 500 M 도보
청량리 출발
765 or 765-1 or 1330-x(x=1,2,3,4,5….)
청량리 환승센터 출발 -> 상봉역 -> 도농역 -> 이후 1115 노선과 동일합니다..
혹 청량리에서 낭만을 즐긴다는 핑계로 기차로 출발(요즘 MT철이라 아마 좌석이 없을 듯)
경춘선 시간을 확인 후 무궁화호를 이용하여 평내 호평역에 내린다 -> 바로 앞에 돌잔치 장소가 있습니다..
전철이용시에는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해서 상봉역에서도 위의 노선 이용 가능합니다. 구리 남양주(춘천) 방면차량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버스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노선을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765 or 765-1 or 1330-x(x=1,2,3,4,5….) 버스중앙차로제이므로 혼란 없으시기 바라구요.
가장 인근지역까지 오는 전철은 서울1호선 도농역이 있습니다. 덕소방면인데요. 도농역에서 내리신 후 도로를 건너서 버스를 보시면 평내/호평가는 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노선은 청량리발이므로 동일합니다. 택시를 이용하시면 약 7000~8000원 정도 나올겁니다.
그리고 사진들 좀 올려봅니다. 우리 준원이죠...









# by | 2007/08/16 14:01 | 나의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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