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 사회나...생활은 생활


그랬다.

세치혀에 칼이 있고, 엎어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고 했다.
xb가 그런 개발을 풀었다니 황당스러울 따름.
그러나 인생에 이런 양념이 있어, 웃기도 하나보다.

또한번, 양념이 곁들여진 창룡의 인생....
깊어지는 인생의 맛이다.
 

by 씨알 | 2007/03/21 16:44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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