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극의 칼'이 생각났다.

칼은 뒤에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갈고 닦아서 날을 세워야하지 않을까.



by 씨알 | 2007/05/03 18:55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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